콜레스테롤 정상 수치 한눈에 보기 - 심혈관 건강 완벽 가이드
정상 콜레스테롤 수치는 총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 LDL(나쁜) 콜레스테롤 130mg/dL 미만, HDL(좋은) 콜레스테롤 40mg/dL 이상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혈관 건강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혈압 120mmHg 미만, 혈당 100mg/dL 미만과 함께 기억해야 할 중요한 수치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 구성과 호르몬 생성에 필요한 지질이지만, 혈중 농도가 높아지면 혈관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일으킵니다. 특히 LDL 콜레스테롤이 과다하면 혈관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위험을 높이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 종류별 정상 기준
콜레스테롤 검사 항목별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 (적정), 200~239mg/dL (경계), 240mg/dL 이상 (위험)
• LDL 콜레스테롤: 100mg/dL 미만 (적정), 130~159mg/dL (경계), 160mg/dL 이상 (위험)
• HDL 콜레스테롤: 60mg/dL 이상 (적정), 40~59mg/dL (경계), 40mg/dL 미만 (위험)
• 중성지방: 150mg/dL 미만 (적정), 150~199mg/dL (경계), 200mg/dL 이상 (위험)
HDL 콜레스테롤은 수치가 높을수록 좋으며, 60mg/dL 이상이면 심혈관 보호 효과가 있어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립니다.
LDL 콜레스테롤의 위험 단계
LDL 콜레스테롤은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기준에 따라 5단계로 분류합니다:
• 적정: 100mg/dL 미만
• 정상: 100~129mg/dL
• 경계: 130~159mg/dL
• 높음: 160~189mg/dL
• 매우 높음: 19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면 혈관벽에 침착되어 혈전을 형성하고, 혈관을 좁히거나 막아서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킵니다.